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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과일.채소류 생산량 및 가격전망
작성자 구미농협공판장 등록일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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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과일 채소류 생산량 및 가격전망■
7월엔 복숭아와 하우스 포도의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올해는 복숭아와 하우스 포도 모두 출하시기가 앞당겨지고, 생산량 역시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당도 등 품질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가격은 지난해 수준을 밑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복숭아와 하우스 포도의 생산 동향 및 가격 전망 등을 
알아본다. 
 <복숭아>
◆생산량 회복 전망=“올해는 복숭아 나무가 겨울철 언피해를 입지 않았고, 개화기 
   꽃눈 피해도 당초 우려보다 적어 나름대로 생산량 회복 전망. 
 복숭아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는 전국적인 생산량이 지난해 수준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복숭아는 털 없는 천도계와 털 있는 유모계를 합쳐 2012년엔 20만t 
   정도가 생산됐지만 지난해엔 언피해 등으로 4%가량 수확량이 감소했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팀 관계자는 “올해 전체 복숭아 생산량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기는 하지만, 현재 상태로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날 전망”. 
  생육기 기상호조로 수확 시기도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올해 천도계 복숭아와 유모계 중 <백도>계열 복숭아는 8월 말 정도면 출하
  가 마무리되고 이후엔 경기·충북 등 중부지역의 <황도>계열 복숭아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품질 좋지만 가격은 약세 예상=올해는 크기나 당도 등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출하되는 천도계 복숭아 역시 초 출하된 일부 물량을 제외하면,
   대체로 과실이  굵고 당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생산량이 전반적으로 늘어 가격은 지난해 대비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 출하되는 천도계 복숭아는 5㎏들이 한상자가 1만5000~2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시세가 5000원가량 낮게 형성되고 있음” “게다가 소비가 활발하지 않아 출하량에 따라 
   매일 가격 진폭도 크게 나타날것으로 전망.
 아직 출하 초기 단계인 유모계 복숭아 역시 생산량 증가로 인한 가격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유모계 복숭아 생산량이 많아 가격은 현재보다 약보합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하우스 포도>
 시설하우스에서 가온 재배한 <거봉>과 <캠벨얼리> 등이 활발히 출하되고 있다. 
   작황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소비가 살아나지 않으면서 가격은 지난해와 
   견줘 2㎏들이 한상자당 2000원 정도 하락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산지 농가와 시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포도는 크게 시설하우스와 노지에서 재배한 것으 
   로 나뉜다. 시설하우스 포도는 전체의 20~30%에 불과하지만 여름철 포도 시세를 선도
   한다는 점에서 작황과 가격 형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시설하우스 포도는 다시 난방시설을 갖춘 하우스에서 재배한 가온 포도와 그렇지 않은  
   무가온 포도로 구분된다. 현재 출하 중인 것인 가온재배한 것들이다. 무가온 포도는 
  15~20일께 시장에 선보이기 시작해 노지포도가 나오는 8월10일께까지 시장을 주도할  
  것 으로 전망된다. 하우스 포도 중 <거봉>은 6월 말 현재 경북 김천산이 시중 유통량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경산지역이 출하를 조금씩 늘리고 있고 영천지역은 이달 중순께 
   출하 대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캠벨얼리>는 김천·상주, 충북 옥천·영동 등이 주 
   출하지다. 
 올 하우스 포도는 지난해에 견줘 출하시기가 빨라졌고 작황 등도 호전됐다는 게 산지 
   관계자들의 공통된 얘기다.  생육 막바지 기상이 호조를 보여선지 <거봉> <캠벨얼리>
    모두 지난해보다 일주일~10일 정도 출하가 앞당겨짐” 

 
 농경연도 앞서 6월7일 발표한 농업관측을 통해 “가온면적 감소에도 발아와 개화가 
   순조로웠던 까닭에 6월 포도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3%, 7월 출하량은 2% 늘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한 바 있다. 다만 옥천지역의 경우 밤낮 기온차로 양분 전이가 원활하지
   못해 화진현상(꽃떨이현상)이 일부 발생했고, 상주지역에선 유리나방과 나무좀 등 
   병해충 발생률이 지난해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는 게 농경연의 당시 설명이었다. 
   주요 도매시장에선 <거봉>과 <캠벨얼리> 모두 2㎏들이 상품 한상자 가 지난해보다
   10~15%(2000원 정도) 각각 내린 채 거래되고 있다. <거봉>은 1만원~1만2000원선, 
   <캠벨얼리>는 9000~1만원선에서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감 자) 7월 수미 출하량은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던 작년보다 17% 감소 전망
. 7월 노지봄감자 출하량은 출하면적이 작년보다 18% 감소하고 단수는 1% 증가하여 
   작년보다 17% 적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 7월 준고랭지감자 출하량은 출하면적이 작년보다 14% 감소하고 단수는 작년보다 5%
   증가하여 출하량은 9% 적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 노지봄감자와 준고랭지감자 출하량을 고려한 7월 전체 수미 출하량은 작년보다 1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 8월 저장봄감자 출하량은 저장량이 크게 증가했던 작년 동기보다 11% 적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 8월 고랭지감자 출하량은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13% 감소하고 단수는 작황이 부진했던
   작년보다  6% 증가하여 작년보다 9%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장봄감자와 고랭지감자 출하량을 고려한 8월 전체 수미 출하량은 작년보다 9% 감소
   할 것으로 전망된다.
7월 수미 도매가격은 작년보다 높고 평년과 비슷한 수준 전망
. 7월 수미 상품 20kg당 도매시장 평균 도매가격은 생산량이 크게 증가해 가격이 낮았던 
  작년(상품13,063원)보다 높고 평년(상품 17,140원)과 비슷한 수준(상품 16,000~19,000 
   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8월 수미 상품 20kg당 가락시장 평균 도매가격은 저장봄감자와 고랭지감자의 출하량이 
   줄어 작년 (상품 18,250원)보다 높고 평년(상품 21,600원)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늘)
● 마늘 재고량이 많아 6 월 난지형 마늘과 깐마늘 도매가격은 전년, 평년 대비 약세이다.
● 난지형 마늘 5대 도매시장 평균 도매가격은 상품 kg당 2,777원(중품 2,288원)으로 
    전년과   평년보다 각각 8%, 21%낮다.
● 깐마늘은 kg당 3,925원(중품 3,175원)으로 전년, 평년보다 각각 25%, 28% 낮다.
● 정부 수급안정 대책으로 2013년산 마늘 재고량 감소가 예상되고, 예상보다 햇마늘
    생산량이 감소  할 것으로 전망되어 최근 2014년산 마늘 산지가격이 수확 초기보다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난지형 마늘 kg당 순별 도매가격은 상순 2,744원, 중순 2,680원, 하순 2,933원이다. 
   햇마늘 산지가격이 반영되면서 도매가격이 하순에 상승하였다.
● 국내산 마늘 생산량 감소로 산지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시차를 두고 도매가격은 상승
    할 전망이다. 
  7월 난지형 마늘 kg당 도매가격은 전년(2,708원), 전월(2,777원)보다 높은 3,100~3,400 
   원 으로   전망된다.
2014년산 입고량 전년보다 감소 전망
● 저장업체의 2014년산 마늘 입고의향은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저장업체 표본 조사 결과(6. 20),
2014년산 마늘 입고의향은 전년 대비 ‘증가’ 20%, ‘비슷’ 29%, ‘감소’ 39%, ‘미정’ 12%이다.
● 금년 마늘 생산량과 입고의향을 고려한 2014년산 난지형 마늘 저장량은 
    전년(13만톤 )   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까지 난지형 남도마늘 입고율은 75~80%, 대서마늘은 10% 미만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남도마늘의 저장업체 입고(예상)가격은 전년보다 25%가량 낮은 kg당
   약1,900원으로 조사되었다.
(양파)
● 6월 평균 도매가격은 전년과 평년보다 각각 56%, 40% 낮은430원(중품 335원)이며
  전월보다 19% 하락하였다.
● 2014년산 중만생종 생산량이 늘어 도매시장 반입량이 증가하였다. 
   5월 고온과 가뭄으로 잎마름 현상이 늘어나 구직경이 작고 품위가 저하된 물량의 
   출하가 많았다.
2014년산 양파 재배면적 19% 증가
● 2014년산 양파 재배면적은 전년보다 19% 증가한 2만3,908ha로 확정 발표되었다
   (통계청, 4.29).
● 2014년산 조생종 양파 재배면적(1,930ha) 중 생산조정(산지폐기)이 추진된 면적은  
    351ha이다
● 대파 출하량 감소로 전월(890원/kg)보다 소폭 상승한 1,000∼1,100원/kg 전망
● 2014년산 건고추 생산량 감소가 예상되어 저장 건고추 산지가격은 
    전월(4,960원/600g) 대비    강보합 전망
 ■ 농민신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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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과일.과채.엽근채소.양념 2015년 농업전망(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미지  6월 과일. 채소류 작황 및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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