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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채류 시황 (농민신문.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작성자 구미농협공판장 등록일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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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과채류 출하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가격은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9월 농업관측을 통해 토마토·청양고추·애호박 등 대다수 과채류의 출하량이 2016년보다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일반토마토, 대추형 방울토마토, 원형 방울토마토는 출하량이 각각 10%, 9%, 11%씩 감소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일반토마토는 하순부터 전북지역의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물량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세 유형의 토마토 모두 도매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올해 8월보다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백다다기> 오이는 출하량이 13% 줄고, <취청> 오이 출하량은 재배면적 증가로 4% 늘어나겠다. <백다다기>는 병충해와 더불어 강원·경기 지역의 생육이 나빠 출하를 조기 종료하는 농가가 늘었기 때문이다. <취청>은 7월부터 가격이 오르자 주산지인 충청지역의 <백다다기> 재배농가들이 대거 품종을 전환했다. 하지만 생육부진으로 단수는 감소할 전망이다.

고추도 품종에 따라 출하량이 달라지겠다. 청양고추는 강원지역의 병충해와 8월 잦은 비로 인한 일조량 부족과 생육부진 탓에 출하량이 6%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반면 풋고추는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정식(아주심기)면적이 증가해 출하량이 3% 증가할 전망이다.

애호박은 충청지역의 폭우피해로 8월 정식이 지연되고, 기상악화가 계속돼 출하량이 13% 감소할 전망이다. 수박은 경북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6월에 재정식한 농가가 많아 출하량이 10% 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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