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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품목>무·배추
작성자 관리사무소 등록일 2005-10-20 조회 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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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추 값의 강세가 이달 하순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지난 17일 가락동 도매시장에 출하된 무·배추 물량은 무 492톤, 배추 673톤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23%, 12% 늘었다.

  반면 가격은 상품 5톤트럭 기준 무는 500만원선, 배추는 688만원선으로 평년보다 무는 2배가량, 배추는 3배가량 높은 시세에 거래됐다.

  이처럼 산지출하물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무·배추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을 지속하는데는 국내산 김치 소비의 증가로 무·배추의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무·배추는 현재 강원 평창·영월·홍천·회성 등 준고랭지 2기작 출하가 지속되는 가운데 제천·영양·문경 등 중·남부지역에서도 일부 출하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관련 오현석 대아청과 경매사는 “소비자 주문량이 많아 거래가 활발해 주로 배추는 580~62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며 “다만 시세가 강세를 지속하면서 일부 속박이 출하로 경매 후에 중도매인과의 분쟁이 잦아지고 있어 반드시 선별 출하를 신경을 써 줄것”을 당부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재배면적의 감소와 생육부진으로 무·배추 가격의 강세가 지속되겠으나 이달 하순부터 무는 출하지역이 홍성·영암 등 경기지역과 충청지역으로 확대되고 배추는 가을 배추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여 가격이 다소 진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농수축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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