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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과일, 과채류 관측
작성자 관리사무소 등록일 2005-10-13 조회 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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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관측>

# 품목 확대경
  
△사과- 수요부진으로 가격 약세
 
올해산 사과의 생산량은 감소하지만 소비 수요의 부진으로 도매가격은 지난해 상품 가격인 15kg당 3만8808원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사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 감소한 35만톤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생산량이 감소한 10월 사과 공급량은 지난해보다 3% 감소한 4만7000톤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9월 조생종 홍로의 상품 15kg 도매가격은 4만원으로 지난해보다 6% 낮지만 평년보다는 4% 높은 수준을 보였다. 홍로는 작황이 좋아 지난해보다 생산량이 늘었다.
10월 상순 양광 상품 15kg 가격은 3만7000원으로 지난해보다 20% 낮은 수준이다.
  
최근 기상 호조로 사과의 당도는 후지 14.3 브릭스, 쓰가루 13 브릭스, 홍로 14.3 브릭스로 대체로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4% 늘어난 32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배- 공급물량 지난해 수준이나 수요 부진으로 가격하락
  
10월 배 공급량은 추석에 출하하지 못한 물량의 공급이 집중돼 지난해보다 16% 정도 증가한 3만8000톤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이달 공급량이 증가해 신고 상품 15kg 가격은 지난해보다 떨어진 2만2000~2만4000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11월 이후 공급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27만톤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공급량이 지난해와 비슷하고 품질도 비슷할 것으로 보이나 11월 신고 상품 15kg 가격은 소비수요 부진으로 지난해 보다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성목면적이 2% 감소하고 성목단수도 감소해 올해 배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 감소한 44만톤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5% 늘어난 2만1000톤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 과일류 시세
  
노지온주감귤의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5~7% 감소한 49~50만톤 수준으로 전망됐다.

공급량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0월 2% 감소하지만 품질이 지난해 수준보다 다소 떨어지며 하우스 온주감귤 공급량도 증가해 가격은 지난해 상품 15kg에 2만300원에 거래된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11~12월 공급량은 5~1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1월 이후는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내년 가온하우스온주 재배면적은 올해보다 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8~9월 오렌지 수입단가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6% 낮은 0.98달러였다. 같은시기 발렌시아 상품 18kg 수준의 국내 도매가격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8~41% 낮은 2만8000~3만원 수준이었다.
10~11월 오렌지 수입량은 국내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떨어져 지난해 및 평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단감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 감소한 19만톤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10월 공급량은 지난해와 비슷하고 11~12월은 5% 감소하지만 1월 이후는 3%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11월 단감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 부유 상품 도매시세인 15kg당 3만3600원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포도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 증가한 37만톤 수준으로 예상됐다. 포도 생산량 중 저장량과 수출량을 포함한 생과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1% 증가한 35만8000톤, 가공량은 10% 증가한 1만5000톤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올해는 생과 가격이 낮고 지난해보다 잦은 강우로 열과 비율이 높아 자공량이 증가했다.
  
가온시기별 재배의향면적은 12월과 2월에는 20~25% 감소하지만 1월 37% 증가해 내년 6월 가온 하우스포도 출하면적이 지난해보다 35% 증가하고 7월에는 9%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복숭아 생산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20만톤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 생산량은 경기?강원 지역이 지난해보다 3% 증가한 2만7000톤, 충청은 9% 증가한 5만5000톤, 호남은 6% 증가해 2만2000톤인 반면, 영남은 7% 감소해 9만5000톤으로 전망됐다. 
  
<과채관측>

  # 품목확대경
  
△토마토... 생산량 증가로 지난해보다 가격 하락할듯
  
10~11월 토마토 출하면적은 지난해보다 각각 38%, 35%, 12월에는 33%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 고창에서 토마토 재배단지가 조성되면서 신규면적이 크게 증가한데다 충남 연기 등지에서도 오이에서 토마토로 작목을 전환한 농가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10~11월 토마토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35% 내외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11월 토마토 도매가격은 상품 10kg 상자당 지난해 1만2800원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방울토마토도 출하량 증가로 가격은 지난해보다 낮을 전망이다. 
10~11월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각각 36%, 21%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에 따라 11월 방울토마토 도매가격은 상품 5kg 상자당 지난해 1만900원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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