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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수확적기는...
작성자 관리사무소 등록일 2005-10-24 조회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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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맞지 않도록 늦추되 고유색깔 나올때가 적당


단감은 품종 고유의 색깔로 착색돼 당도가 충분할 때 수확해야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함유하고 상품성도 높아진다. 수확시기가 빠를수록 과실 경도는 높지만 크기가 작고 맛이 나쁘다. 반면 수확을 늦출수록 착색과 당도는 증가하지만 경도가 낮아져 유통 중에 쉽게 물러진다.

〈부유〉 품종의 경우 저장 유무에 따라 수확 적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수확 후 생과로 출하할 경우 단감색도계를 기준으로 과정부(주두부) 6.0, 과저부(꼭지부) 5.0 정도면 완숙 과실의 품질을 낼 수 있다. 저장을 해야 할 때는 이보다 수확기를 앞당겨 5.0과 4.0 정도면 수확하는 것이 좋다.

완숙과 생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서리피해를 받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11월 중순 이전에 서리가 내리는 지역은 완숙기까지 도달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남부지방 단감 주산지에서는 색도계 기준으로 과정부 5.0, 과저부 4.0 이상이면 수확기로 볼 수 있다. 기상 조건과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이때는 대체로 11월 상순께에 해당한다.

서리는 산지보다 평지에 일찍 오고, 산 아래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낮은 지역의 과실부터 수확하는 것이 좋다.

자료 :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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