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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과일·과채류 관측
작성자 관리사무소 등록일 2006-07-12 조회 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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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참외 가격이 품질 향상과 수요증가 등으로 인해 지난해 동기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반면 백다다기 오이·애호박은 출하면적과 단수 증가로 출하량이 증가할 전망인데다 수요 부진도 우려돼 가격은 지난해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과일류 중 사과·배는 공급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소비 확대를 위한 품질 향상이 요구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센터가 지난 10일 발표한 과일·과채류 관측을 정리했다.

  <과채류>

  # 품목확대경-수박 
  
  7월 수박 값은 출하량이 지난해 동기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품질이 좋을 것으로 보여 상품 8kg개당 8600~9200원 선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8월에는 출하량이 지난해 동기와 비슷해 가격도 지난해 동기 수준인 9000원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7월 출하량은 출하면적은 감소하지만 단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지난해 동기보다 1%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출하면적은 지난해 동기보다 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올해 딸기 가격이 좋아 수박의 정식시기가 늦어진데다 호남·충청지방의 일부 수박농가들이 무·배추·벼 등으로 작목을 전환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8월 출하면적도 지난해 동기보다 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남지방의 농지수박 출하면적이 증가하지만 충청과 호남지방의 일부 노지수박 재배면적은 황기·고추 등으로 작목 전환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9월 출하면적은 충청지방의 재배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지난해 동기보다 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7월 정식면적은 추석명절 출하를 목표로 정식시기를 조절한 농가가 늘어 지난해 동기보다 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8월은 지난해 동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측됐다.

  # 기타 과채류 
  
  7월 참외 가격은 출하량이 지난해 동기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품성이 우수할 것으로 보여 상품 15kg상자당 2만5000~2만8000원으로 지난해 동기가격인 2만3600원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8월 출하량은 출하면적과 단수 증가로 지난해 동기보다 9% 많을 것으로 추정됐다.

  일반토마토의 7월 가격은 출하량이 지난해 동기보다 16%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소비대체 품목인 복숭아 등의 출하 물량도 많을 것으로 보여 상품 10kg상자당 9000~1만1000원 선이 될 전망이다.

  7월과 8월 정식면적은 지난해 동기보다 11% 내외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토마토의 선호로 평택, 부여, 고창, 청양 등지에서 재배면적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7월 방울토마토 가격은 출하량이 많고 소비대체 품목인 일반토마토, 복숭아 출하 물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품 5kg상자당 9000~1만1000원 선이 될 전망이다.

  7월과 8월 백다다기 오이 출하량은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4%, 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따라서 가격도 각각 지난해 동기 가격인 상품 100개당 2만900원과 2만9800원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우리나라 오이 수입은 절임 등 1차 가공품 형태로 이뤄지며 중국산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절임오이의 2005년 수입량은 1만3305톤으로 2004년보다 6% 증가했다.

  7월과 8월 애호박 출하량은 출하면적과 단수 증가로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5%, 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따라서 7월과 8월 애호박 값은 지난해 동기 가격인 상품 20개당 7300원과 1만6100원보다 낮을 전망이다.

  신선호박은 뉴질랜드로부터 단호박이 수입되고 있으며 수입량은 지난 5월까지 1만800톤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5%나 증가했다.

  7월과 8월 일반풋고추 가격은 주산지인 강원도 지역의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생육초기의 기상 악화로 단수도 감소할 것으로 보여 지난해 동기 가격인 상품 10kg당 2만6200원과 2만800원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7월 출하면적은 강원도 지역의 정식시기가 늦어져 춘천과 인제지역에서 출하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돼 지난해 동기보다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 반면 8월은 지난해 동기보다 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7월과 8월 청양 풋고추 가격은 출하면적과 단수 감소로 출하량이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1%, 4%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 반면 소비는 여름철 보양식품의 소비증가와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여 지난해 동기 가격인 상품 10kg상자당 2만3400원과 1만6600원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과일류>
  
  # 품목확대경-사과
  
  올 사과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5% 늘어난 2만8312ha이고 성목면적도 9% 늘어난 1만7888ha인 것으로 조사됐다.

  함양 등 일부 지역에서는 개화기 때 저온과 강풍으로 인해 착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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