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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장마 앞두고 수요 증가 예상
작성자 관리사무소 등록일 2006-06-15 조회 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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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품성 저하·수요 감소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배추 값이 장마를 앞두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가락동 도매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장마를 대비해 소비자들의 배추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중·하품 위주로 거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배추 값은 상품 10kg망당 3000원 선으로 지난 3일 거래가인 2300원보다 700원 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현재 배추는 전라지역에서는 고창·영광·장성, 충청지역에서는 모산·수안보·조치원·태안 등의 지역에서 출하되고 있으며 이번 주부터 강원 영월·횡성·평창 등의 지역에서 준고랭지 배추가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오현석 대아청과 경매사는 "준고랭지에서 새벽에 작업을 하면 배추가 이슬을 맞아 짓무를 수도 있다"며 "수분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망 사이에 신문을 깔아 출하해 줄 것과 포장망도 한 사이즈만 사용해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센터에 따르면 고랭지배추 재배의향면적은 지난해보다 2% 가량 늘어난 6600ha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됐다.

  고랭지배추 생산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25만4000톤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됐다. 

이준석 기자

자료 : 농수축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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