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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과일 당도.색택 아주 좋을듯
작성자 구미농협공판장 등록일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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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과일 당도·색택 아주 좋을듯

과일관측…평년보다 사과 7%·배 10% 증가 ‘물량 넉넉’
사과·감귤·단감 등 6대과일 전체 생산량 추정치도 발표
 올 추석(9월27일) 성수기 주요 과일의 출하물량이 평년보다 늘고 품질도 좋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과일관측에 따르면 추석 성수기(추석 2주 전)의 
사과 출하량은 평년 추석 성수기(5만300t)보다 7.3% 많은 5만4000t으로 전망됐다. 

 이는 시기적으로 조생종인 '홍로' 외에도 다양한 품종의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농경연은 설명했다. 지난해 추석 성수기와 견줘서는 10.4%가 많은 것이다. 지난해엔 추석이 9월8일로 빨라 2주 전인 8월 말께 출하량이 4만8900t에 그쳤다. 

 배는 추석 성수기에 6만3900t이 출하될 것으로 관측됐다. 평년(5만7700t)보다는 10.7% 많고 지난해보다는 6.2% 감소한 것이다.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은 지난해의 경우 이른 추석을 겨냥한 조기출하 움직임이 크게 일면서 '원황' 외에 '신고' 상당량이 
8월에 출하됐기 때문이다. 

 아울러 추석 출하용 과일의 품질은 매우 양호할 것으로 파악됐다. 농경연 농업관측센터가 7월31일 일부 농가와 자체 모니터를 대상으로 8~9월 출하용 '홍로'사과의 전년대비 품질을 조사한 결과 당도와 색택이 ‘좋다’는 응답자가 60.2%(당도)와 48.7%(색택)였다. ‘나쁘다’는 응답은 각각 0.6%에 그쳤다. 

 이런 가운데 주요 대형 유통업체들은 사전 예약판매에 속속 돌입하며 추석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홈플러스가 6일, 롯데마트가 10일 예약판매를 각각 개시했고 이마트는 17일 들어갔다. 
이들은 사과·배 등 햇과일을 주력 선물세트로 내놨다. 

 한편 농경연은 사과·배·감귤·포도·복숭아·단감 등 6대 과일의 올 전체 생산량 추정치도 함께 발표했다. 

 사과는 재배면적과 착과수 증가에 힘입어 올해 51만3000t이 생산될 것으로 관측됐다.
 지난해(47만5000t)보다 8% 증가한 것이다. 배는 26만7000t으로 지난해(30만3000t)보다 11.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성목면적이 감소 한데다 저온 피해로 착과가 불량하고 
대과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노지감귤은 제주시지역의 극심한 해거리현상으로 지난해보다 6% 감소한 53만1000t이, 
포도는 1% 증가한 27만t(시설 4만9000t+노지 22만1000t)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됐다. 

 성목면적 급증으로 큰 폭의 생산량 증가가 예상됐던 복숭아는 4% 증가한 21만8000t, 
단감은 8% 감소한 17만9000t으로 추정됐다. 

 자료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농민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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